[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21일 디엔에이링크(대표 이종은)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하고 상장일인 26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디엔에이링크는 지난 2000년 3월 설립한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체로 유전체 분석(EGIS), 개인유전체분석(DNAGPS) 등을 주요사업으로 한다.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3억3600만원, 8억6200만원이며 올 2분기까지는 매출액 32억7700만원, 당기순이익 84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22억8900만원이며 이종은(16.36%) 외 1인(17.24%)이 주요주주다. 공모를 통해 50억7000만원을 조달했으며 발행가는 7700원(액면가 500원),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
한편 이 업체는 융합유전체 대량분석 서비스(EGIS)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바이오 전문기업으로, GIS의 상용화 기술로 개인유전체 분석서비스(DNAGPS), 개인식별용Chip(AccuID), 분자진단(간염약제내성 바이러스검출) 등으로 사업을 확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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