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무라금융투자는 22일 총 600억100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20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된 ELW는 삼성전자, LG전자, 하이닉스,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 신한지주, KB,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KT, LG화학, 대한항공, OCI,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POSCO, 현대제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 20개로 구성돼 있으며 종목코드 751B37~751B56이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일반 워런트 310개, 조기종료 워런트 16개로 총 326개이며,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46개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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