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은 자사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이 지난 21일, 고객 최우선 가치 실현과 현장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고객 상담센터인 ‘엔젤센터’를 방문해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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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고객 상담센터를 방문해 고객 목소리에 귀를 기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 ||
또 협력업체와 NGO 그룹미팅을 통해 외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특히, 수도권은 물론 경남과 부산 등지에 소재한 영업지점을 단기간에 방문하며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열정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이날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차량 구입 상담 △거점 위치 안내 △긴급 출동 서비스 △애로사안 접수 △A/S 정비 문의 등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사항들을 점검하고 전화 상담원들과 악수를 나누며 노고를 격려했다.
또 엔젤센터에서 운영하는 VOC(고객의 목소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과의 실제 통화내용을 경청해보며 직접 고객 입장을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VOC 관리팀 오철호 부장은 “최고경영자와 함께 정성껏 고객의 입장을 경청하고, 다양한 요청 사안을 전사에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임직원들도 기기 하나 하나를 점검하고 센터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을 격려해주는 진솔한 모습에 매우 감동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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