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룩옵티컬 “2PMㆍ티아라와 함께 클럽파티”

안면화상환자 지원금 규모 확대 위한 자선행사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1.12.22 10:36:07

[프라임경제] 룩옵티컬(대표 허명효)이 ‘2PM, 티아라와 함께하는 Another Dream Party(사진)’를 내년 2월15일 개최한다.

룩옵티컬은 단순한 치료비 지원을 넘어 안면화상환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가와 지원금 규모 확대를 위해 ‘2PM, 티아라와 함께하는 Another Dream Party’ 자선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논현동 클럽 홀릭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룩옵티컬 전속모델인 2PMㆍ티아라 팬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돼 있으며, 자선 이벤트로 2PM, 티아라가 룩옵티컬 CF 촬영시 착용했던 안경과 패션 소품 경매 행사가 열린다. 참가자 전원이 파티용 안경을 1000원에 구입하고 참여해야 하는 2부는 클럽파티와 실버 쥬얼리 ‘마코스 아다마스’ 반지 증정행사가 열린다. 안경 경매행사와 파티용 안경 판매금액은 전액 안면화상환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된다.

‘2PM, 티아라와 함께하는 Another Dream Party’는 오는 23일부터 내년 2월8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으며 룩옵티컬 전국 매장에서 제품을 구입하고 받은 응모권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800명을 선발하며 내년 2월13일 룩옵티컬 홈페이지와 SMS를 통해 통보할 예정이다. 단, 당첨자 중 미성년자는 1부 행사만 참여가 가능하다.

룩옵티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룩옵티컬의 ‘안경은 얼굴이다’라는 경영철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매년 더 많은 화상 환자들이 새로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딛는 첫 걸음이다”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룩옵티컬이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