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룩옵티컬(대표 허명효)이 ‘2PM, 티아라와 함께하는 Another Dream Party(사진)’를 내년 2월15일 개최한다.
룩옵티컬은 단순한 치료비 지원을 넘어 안면화상환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가와 지원금 규모 확대를 위해 ‘2PM, 티아라와 함께하는 Another Dream Party’ 자선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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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티아라와 함께하는 Another Dream Party’는 오는 23일부터 내년 2월8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으며 룩옵티컬 전국 매장에서 제품을 구입하고 받은 응모권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800명을 선발하며 내년 2월13일 룩옵티컬 홈페이지와 SMS를 통해 통보할 예정이다. 단, 당첨자 중 미성년자는 1부 행사만 참여가 가능하다.
룩옵티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룩옵티컬의 ‘안경은 얼굴이다’라는 경영철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매년 더 많은 화상 환자들이 새로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딛는 첫 걸음이다”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룩옵티컬이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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