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증권은 오는 23일부터 28일 오후 1시까지 나흘 동안 연최고 15.05%의 수익을 추구하는 KOSPI200지수 100% 원금보장형 ELS과 ‘업종 1등주로 꼽히는 KB금융·현대중공업 노낙인 ELS 2종을 판매한다.
‘한화스마트 ELS 1059호’는 저금리 시장환경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저위험 100% 원금보장형ELS로 평가된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연최고 15.05% 수익이 지급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상환구조는 기초자산이 만기 때 최초기준가격 대비 13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주가상승률의 43%를 수익으로 지급한다. 기초자산이 투자기간 중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 대비 135%를 초과 상승하면 만기 때 5%의 고(高)리베이트로 수익이 확정된다.
ELS 1059호는 만기에 주가가 최초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해도 투자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원금보장형이므로 요즘 같은 불안한 장세의 안정형 투자대안 상품이라고 한화증권은 소개했다.
‘한화스마트ELS 1060호’는 업종1등주인 KB금융과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뉴스텝다운(노낙인·No Knock-In) ELS로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54%(연18%)의 수익이 지급된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54%(연 1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며 투자기간 중 원금손실조건을 삭제해 투자기간의 등락과 상관없이 만기평가가격이 5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원금과 54.0%의 수익을 지급하는 ‘노낙인(No Knock-In)’ 구조의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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