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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햄, 국내 최초 냉장 스테이크 ‘홈스테이크’ 출시

저렴한 가격에 간편한 조리방식…연말 홈파티 메뉴로 제격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1.12.22 08:22:46

[프라임경제] 롯데햄(대표 김용수)이 크리스마스에 외식 대신 홈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홈스테이크’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햄 홈스테이크’.
신제품 ‘홈스테이크’는 100% 호주 청정우를 사용했으며 국내 최초로 냉장 보관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또 소비자들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달콤한 맛의 ‘데리야끼 소스’와 담백한 ‘데미글라스 소스’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소스는 제품에 포함돼 있고 ‘홈스테이크’는 전자레인지로 1분 30초, 끓는 물에 2분이면 조리가 가능하다. 
 
롯데햄 제품 개발 이용상 담당은 “외식비 때문에 레스토랑을 찾기 부담스러워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레스토랑 느낌의 육질을 최대한 살렸다”면서 “가정에서 화목한 연말 분위기를 내길 원하는 소비자들이 ‘홈스테이크’로 보다 간편하고 저렴하게 즐거운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홈스테이크’ 가격은 320g(160g*2입) 79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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