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는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복지시설 200곳을 선정, 전통시장에서 생필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2억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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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지역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국장애인문화협회, 대한노인회에 총 1억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고, 이들 3개 기관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생활시설, 무의탁노인시설 등 총100개 사회복지시설에 골고루 지원할 계획이다.
거래소 측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이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나눔거래소로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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