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이처 리퍼블릭은 선물 시즌을 맞아 자연의 맑고 순수한 영감을 담은 20~30대 남녀 향수 ‘퍼퓸 드 네이처 오 드 퍼퓸’ 4종(각 30ml)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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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용은 플로럴 계열의 향이 로맨틱하면서도 유쾌한 활기를 전해주고, 남성용은 머스크향이 세련되고 모던한 남성미를 강조한다.
먼저 여성을 위한 향수 ‘퍼퓸 드 네이처 걸스 플라워’는 프리지아와 은방울꽃의 달콤하고 은은한 향이 소녀의 사랑스러움과 달콤함을 전해준다. 부드럽고 친근한 우디머스크 계열의 ‘퍼퓸 드 네이처 맨즈 가든’은 클래식한 남성 향수로 머스크와 라임향이 정원에 와 있는 듯한 평온함을 선사해줘 남성적인 매력을 높여준다.
‘퍼퓸 드 네이처 그린 플래닛’은 나무가 내뿜는 그린 에너지와 건강한 소년의 이미지가 녹아 있는 유니섹스 향이 특징으로 보이시한 매력을 어필하고 싶은 여성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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