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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항공사 시뮬레이션 게임 런칭 이벤트

미션완료 게이머 선정해 국제선 무료항공권 제공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12.21 11:39:16

[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은 캐나다의 숨겨진 매력을 알리는 신규 광고 ‘그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온라인 게임 업체 ‘네오윈게임즈’와 공동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내년 2월18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대한항공 및 에어라인월드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 참가자가 항공사 CEO가 돼 운영에 필요한 항공기 구매, 기내 인테리어 선택, 취항 노선 확장 등 항공사를 경영하며 게임을 진행해 항공사를 키워 나가게 된다. 특히 게임 내에서 ‘대한항공 미션’인 서울~토론토 노선을 3회 왕복한 게이머 3명을 추첨해 대한항공 취항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국제선 무료항공권 각 1매씩 제공한다.

이외에도 게이머들이 ‘레벨 25’에 도달하게 되면 대한항공 A380 차세대 항공기 아이템을 얻을 수 있어 재미를 더하게 된다.

대한항공은 ‘캐나다편’ 광고에 맞춰 캐나다의 숨겨진 매력을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에어라인월드’는 항공사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유저 본인이 항공사를 직접 경영하며 전 세계로 항공 노선을 확장해 가는 페이스북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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