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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캠리 하이브리드 공인연비 23.6km/L 획득

新개발된 2.5ℓ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결합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12.21 11:01:16

[프라임경제] 한국토요타는 내년 1월18일부터 출시되는 트루 프레스티지 세단 뉴 캠리 하이브리드 XLE가 리터당 23.6km의 공인 연비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뉴 캠리 하이브리드 XLE는 2.5L 4기통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THS II 탑재로 L당 23.6 km/L라는 공인연비를 달성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캠리 하이브리드 XLE는 새롭게 개발된 2.5리터 4기통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콤팩트해진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THS II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기존 모델(19.7km/L) 대비 약 20% 향상된 리터당 23.6 km/L라는 공인연비를 달성했다.
 
뉴 캠리 하이브리드 XLE는 첨단 소재와 기술이 적용된 고강도 경량화 차체 구조 및 보다 콤팩트하게 설계된 배터리 어셈블리 등으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캠리 하이브리드에 비해 100cc 증대된 새로운 엔진과 보다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결합으로 3500cc 급에 버금가는 강력한 주행 성능이 특징이다.

한편, 한국토요타는 내년 1월18일 공식 출시되는 뉴 캠리의 마이크로 사이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대대적인 사전 시승 예약을 접수 받고 있으며 토요타 페이스북을 통한 다양한 출시 前 고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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