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H가 국내 최초 iOS용 전문 영화 감상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Playy TV(플레이티비)’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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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yy TV(플레이티비)’로 아이폰용 앱으로 출시, 영화 콘텐츠를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멀티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 ||
‘Playy TV’는 영화를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방송 시리즈 물, 애니메이션, 뮤직 등 약 1000여 편의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의 영상 콘텐츠 전문 유통 플랫폼으로, 새롭게 출시된 ‘Playy TV’ 앱에서는 영화 콘텐츠만 제공된다.
감상을 원하는 콘텐츠는 한 번만 결제하면 다른 디바이스에서도 재결제 없이 스트리밍, 다운로드 감상 및 영구 소장이 가능하다. 또, 집에서 PC로 영화를 보다가도 외부로 이동할 때는 스마트폰을 통해 보던 장면부터 이어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모든 디바이스에서 끊김없는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내부에서 콘텐츠나 제품 등을 결제하는 시스템인 애플의 앱 내 결제(IAP, In APP Purchase)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이용자가 앱스토어 내에 자주 사용하는 신용카드를 등록해 놓은 경우 한층 빠르고 편리하게 결제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 극장에서 상영이 종료된 최신 인기 영화를 바로 바로 온라인과 앱을 통해 즐길 수 있게 하고, 영화관과 동시 개봉도 진행함으로써 진정한 ‘내 손 안의 작은 영화관’을 이뤄낸 점도 주목할 만하다.
KTH Playy TV 목진호 PM은 “Playy TV iOS용 앱을 출시 함으로써 PC를 비롯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든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영상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앱 내 결제를 통한 쉬운 결제 방식의 도입과 한 번 결제한 콘텐츠는 언제 어떤 환경에서도 간편하게 이어 즐길 수 있는 통합적인 콘텐츠 이용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KTH는 향후 이용자 환경 및 니즈, 구매 성향 분석 기반의 새로운 기능과 서비스 개발을 차별화 포인트로 삼아 서비스 편의성 및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KTH는 이번 ‘Playy TV’ 앱 출시를 기념, 이달 25일까지앱 다운로드 시 선착순 1만명에게 최신 인기영화 3편 ‘어브덕션, 소스코드, 콜롬비아나’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할인쿠폰 및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연말맞이 이벤트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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