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성탄절을 앞두고 대형마트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축제에 나섰다.
롯데마트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토이저러스 및 전점 완구 매장에서 '대한민국 완구 박람회'를 진행, 성탄절 선물용 인기 완구를 최대 5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로보카폴리’, ‘타요’, ‘뽀로로’등 인기 캐릭터 상품을 비롯해 롯데마트 단독기획 상품 등 400여개 가량의 인기 완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토마스 저금놀이’를 7,400원에, ‘로보카폴리 변신 로봇(4종)’을 각 1만3500원에, ‘뽀로로 종합 미니카 세트’를 2만7800원에, ‘뽀로로 아기냉장고’를 4만2800원에, ‘코코몽 꼬마 요리사’를 1만9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단독기획 상품을 작년보다 30% 가량 강화해, ‘패스트레인 뉴 카트레일러’를 3만9000원에,‘실바니안패밀리 기획패키지 7종 세트’를 9만9800원에, ‘시티센트럴 기차테이블’을 19만8000원에 판매한다.
특히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은 일별로 인기 완구 브랜드의 상품을 선정해 최대 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31일까지 ‘바비’,‘미미’ 역사 박람회 및 24일에는 ‘트랜스포머 레고 크레오 조립대회’를 진행하는 등 성탄절 시즌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마트는 오는 28일까지 전점에서 ‘크리스마스 완구 대축제’를 열고 세계 인기 브랜드 완구, 캐릭터완구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미국, 프랑스등 각국 인기 브랜드 상품 400여종과 함께 TV 방영으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파워레인져, 꼬마버스 타요, 로보카 폴리등의 인기 캐릭터 500여종을 포함, 총 1500여종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세계 1위 블록 완구 브랜드인 레고사(社)의 CITY 시리즈 중 인기상품인 레고 4643 파워보트 운반선 상품을 단독 기획해 기존 판매가대비 30% 저렴한 2만9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원하는 대로 목걸이, 반지 등을 만들 수 있는 디자인 완구로 북미지역에서 최고 인기 상품인 ‘팝아티’ 상품을 15% 저렴한 4만1800원에 판매하며, 구매고객에게는 팝아티 워크북 5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최근 3년간 전자완구 중 인기 1위 아이템인 닌텐도와 XBOX 상품 역시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이마트 완구 담당 김성호 바이어는 “올해는 TV 캐릭터 완구 외에도 세계 각국의 인기 완구 400여종을 추가로 엄선했다”며,“고객은 이마트에서 다양한 크리스마스 선물용 완구를 알뜰하게 구매할 쇼핑의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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