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무라금융투자는 21일 총 360억96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2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상장된 ELW는 LG화학, 현대차, 기아차, LG디스플레이, 한국전력, SK텔레콤, KT&G, OC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 12개로 구성돼 있으며 종목코드는 751B25~751B36이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일반 워런트 290개, 조기종료워런트 16개로 총 306개이며,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46개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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