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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사랑샘터 6호점, '작은자의 집’ 선정

1993년 설립된 노인복지시설..."지속적인 후원.봉사 약속"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1.12.20 16:26:22

[프라임경제] KJB 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은 동지를 이틀 앞둔 20일 오후 4시30분 전남 보성군에 소재하는 노인복지시설인 ‘작은자의 집(원장 송재숙)’에서 송기진 은행장과 광은리더스클럽중앙회 김홍균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JB 사랑샘터 6호점’ 선정식과 후원기념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녹차수도 보성의 노재호 보성경찰서장을 비롯해 지역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후원행사에서 광주은행과 광은리더스클럽(회장 김홍균)은 KJB사랑샘터 6호점 선정을 기념해 각각 200만원씩 총 400만원의 성금을 함께 전달했다.

이번 광주은행 'KJB사랑샘터 6호점'으로 선정된 보성 ‘작은자의 집’은 1993년에 설립한 노인복지시설로 현재 약 50여명의 보성지역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이다.

광주은행은 2009년, 광주 남구 소재 ‘신애원’을 'KJB 사랑샘터 1호점' 으로, 전남 목포의 ‘목포아동원’을 2호점으로 각각 선정해 지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전남 강진의 ‘강진자비원’과 담양의 ‘혜림복지재단’을 각각 3호점과 4호점으로 선정해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 9월, 전남 여수의 ‘삼혜원’에 이어 이번 보성 ‘작은자의 집’이 KJB사랑샘터 6호점으로 선정됐다

광주은행이 선정하는 ‘KJB 사랑샘터’는 우리 지역의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일회성이 아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전개하면서 광주은행 전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송기진 은행장은 “광주은행은 2012년부터 KJB사랑샘터를 대폭 확대해 2014년까지 1점포 1샘터 전략을 추진해,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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