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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서비스전문가 양성 ‘풍성한 결실’

테크니션 레벨테스트 합격률 향상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12.20 14:29:19

[프라임경제]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9일 ‘폭스바겐 애프터 세일즈 어워즈’를 갖고, 자격인증시험을 통과한 총 80명의 테크니션, 서비스 어드바이저 및 파츠/액세서리 담당자들에 대한 인증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폭스바겐은 ‘테크니션 레벨테스트’를 통과한 총 80명의 전문가들에게 대한 인증식을 가졌다.
폭스바겐은 공격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확대되고 있는 수입차 경쟁 구도에서의 주도권을 확보하고자 서비스센터 증설과 서비스 전문 인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테크니션 레벨테스트’는 고용 노동부 산하 한국 산업 인력 공단의 공식 인증 시험이다. 테크니션 기술과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실제 고객들이 차량의 문제에 직면했을 때 양질의 서비스를 즉각적으로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교육 이수 기간과 경력에 따라 3가지 레벨로 나눠 진행된다. 올해에는 어드밴스드 테크니션 40명, 엑스퍼트 테크니션 7명, 마스터 테크니션 2명 등 총 49명의 합격자가 탄생해 전년 대비 더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총 94명이 배출됐다.

특히, 올해 대회는 서비스 어드바이저 기량을 평가하는 ‘서비스 어드바이저 인증’ 부문과 ‘파츠 & 액세서리 인증’ 부문이 새롭게 추가됐다. ‘서비스 어드바이저 인증’은 차량 접수 및 상담을 책임지는 서비스 어드바이저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시험이다. 고객과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적인 지원을 강화하게 된다. ‘파츠 & 액세서리 인증’에서는 폭스바겐 브랜드 가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 요구에 맞춰 최적의 부품과 액세서리를 제안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능력을 평가했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명성에 걸맞은 역량 있는 서비스 전문 인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긍정적인 결실을 보이기 시작했다”며 “고객 니즈를 충족시켜 궁극적으로 고객들이 믿을 수 있는 브랜드, 재구매를 희망하는 브랜드로써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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