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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서장은 전남 무안 출신으로 1981년 해양경찰에 순경으로 입문해 해양경찰청 해상안전과장, 총무계장, 목포해양경찰서 경무기획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업무 수행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강 서장은 온화하고 활동적인 성품으로, 업무에 있어서 창의적이고 소통과 화합을 중요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박성국 전 서장은 해양경찰청 정보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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