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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證 원금보장형 등 DLS·ELS 등 3종 공모

23일까지 판매…만기상황조건에 따라 손실 발생

이정하 기자 | ljh@newsprime.co.kr | 2011.12.20 09:54:47

[프라임경제] 동부증권은 21~23일 원금보장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DLS) 제40회'와 안정성을 강화한 노낙인 스텝다운형 월지급식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27회', 낙인 45%의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28회' 등 DLS 1종, ELS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DLS) 제40회'는 런던 금시장에서 런던시간 오후 3시에 결정되는 금가격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평가 기간 동안 기초자산의 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30% 이상으로 상승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 4.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초기준지수의 130% 이상으로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00% 초과 130% 미만에 있는 경우 해당 만기수익률만큼 수익이 지급된다. 최초기준지수의 130% 이상으로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보다 낮을 경우에는 해당 원금이 지급된다.

KOSPI200과 HSCEI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27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총 36회)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55% 이상인 경우, 세전기준 매월 원금의 0.96%(연 11.52%)가 지급된다. 또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5%(4·8개월), 90%(12·16개월), 85%(20·24개월), 80%(28·32개월), 55%(36개월) 이상이면 원금을 지급하고 자동 상환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원금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28회'는 KOSPI200과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85%(4·8·12개월), 80%(16·20·24개월), 75%(28·32·36개월) 이상이면 연 13.5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40.5%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최소 청약금액은 100만원이상이며, 개인과 법인 모두 가능하다. 또, 초과 청약 시에는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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