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규환 광주미래연구소 이사장(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이 19일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한데 이어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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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규환 예비후보 | ||
박규환 이사장은 이날 오후 2시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월에 치러지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민주통합당 후보로 광주 북구갑 선거구에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이날 “이명박 정권 출범이후 광주의 경제는 파탄지경에 이르렀고, 원칙도 기준도 없는 지역편중인사와 편파적인 예산 배정 등 노골적인 ‘광주 죽이기’는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면서 “내년 총선을 통해 ‘여의도에 입성’하면, 정권교체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이사장은 ▲생활정치․민생정치․서민정치․소통의 정치 실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 ▲내년 12월 대선에서 정권교체의 밑거름 역할을 강조한 뒤 “‘박규환의 힘’은 주민들로부터 나오고, ‘박규환의 힘’은 나라도 바꿀 수 있다”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박 이사장은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혁신관리수석실․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3급),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상임감사 등을 지냈으며, 지난 1년 동안 광주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지역발전의 비전과 정책개발 및 인재 육성의 프로그램 등을 알차게 연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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