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주신라호텔은 금난새의 해설과 함께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문화여행 ‘뮤직 아일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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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연 시작 전 저녁 8시부터 다양한 까나페와 칵테일이 마련된 리셉션이 진행된다.
2005년 1월 처음 선을 보인 후 기업가와 연주가, 각국의 외교사절들이 서로 교감하고 협력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된 제주 뮤직 아일 페스티벌’의 이번 페스티벌에는 뉴질랜드와 러시아에서 온 각기 다른 성격의 현악 사중주단과 피아노 트리오 한 팀이 참여한다.
이 외에도 아름다운 조명 아래 40~ 42도의 따뜻한 자쿠지 안에서 라이브 재즈 공연을 감상하는 ‘윈터 스파 존’ 이용과 겨울 바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무료 이용 및 숨비 정원을 산책하며 프랑스 7개 지역의 와인을 맛보는 프랑스 와이너리 투어 2인권이 포함된다.
뮤직 아일은 비투 경우 1인 3만원의 입장료가 있으며 뮤직 아일 패키지 이용 시 관람권 2장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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