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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 금난새의 실내악 ‘뮤직 아일 패키지’

금난새의 해설과 세계적 연주자 연주 무료 관람 '뮤직 아일 페스티벌' 입장권 2매 제공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1.12.19 16:33:21

[프라임경제] 제주신라호텔은 금난새의 해설과 함께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문화여행 ‘뮤직 아일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월10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패키지는 한국 대표 지휘자 금난새(유라시안필하모닉 음악감독)가 이끄는 ‘2012 제주 뮤직 아일 페스티벌’ 입장권 2장이 포함된 패키지로 문화와 휴식이 함께 하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공연 시작 전 저녁 8시부터 다양한 까나페와 칵테일이 마련된 리셉션이 진행된다.

2005년 1월 처음 선을 보인 후 기업가와 연주가, 각국의 외교사절들이 서로 교감하고 협력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된 제주 뮤직 아일 페스티벌’의 이번 페스티벌에는 뉴질랜드와 러시아에서 온 각기 다른 성격의 현악 사중주단과 피아노 트리오 한 팀이 참여한다.

이 외에도 아름다운 조명 아래 40~ 42도의 따뜻한 자쿠지 안에서 라이브 재즈 공연을 감상하는 ‘윈터 스파 존’ 이용과 겨울 바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무료 이용 및 숨비 정원을 산책하며 프랑스 7개 지역의 와인을 맛보는 프랑스 와이너리 투어 2인권이 포함된다.   

뮤직 아일은 비투 경우 1인 3만원의 입장료가 있으며 뮤직 아일 패키지 이용 시 관람권 2장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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