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is는 지난 16일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2011 독거노인 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독거노인 사랑잇기’ 공헌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대회는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의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 1주년을 맞이해 개최된 것으로 기업의 나눔천사와 독거노인 사랑잇기 담당자 등 500여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독거노인 사랑잇기는 독거노인들과 ktis 소속 150여명의 말벗 봉사단을 일대일로 매칭해 주 2~3회 안부전화를 하고 무료진료 등의 생활정보를 안내하는 봉사활동이다.
ktis는 기업부문ㆍ나눔천사(개인부문) 2개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2012년도에도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을 지속한다는 내용으로 보건복지부와 재협약식을 가졌다.
ktis 노태석 대표이사는 “독거노인 사랑잇기는 우리 사회의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독거노인 보호에 관한 효율적인 지원 방안이 될 것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데 ktis가 앞장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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