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면세점이 지난 18일 롯데면세점 소공동 본점 점장을 비롯한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청소년 가장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산행’이라는 이름의 첫 번째 등반 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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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80여명의 산행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더해 총 1000만원의 후원금을 성북구청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등반길에 함께 나섰던 청소년 가장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 롯데면세점은 등반에 참가한 청소년 가장에게 오리털 점퍼와 영화 티켓, 등산용 타월 등을 선사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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