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영암군이 2011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5개월에 걸처 2010년 행정업무 실적에 대해 온라인 서면평가와 현장검증, 고객체감도 조사 등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실시됐다.
영암군은 전남도가 시와 군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군부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됐으며 포상금으로 1000만원을 받았다.
영암군은 특히, 9개 평가분야에서 문화관광분야와 일반행정등 전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는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군정업무 추진에 혼신의 노력을 거둔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군정전반에 대하여 꾸준한 점검 등을 통해 맞춤형 실력 쌓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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