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엠코는 지난 12월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분당 엠코 헤리츠’ 오피스텔 계약 접수를 받은 결과, 총 570실 모두 계약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공급면적별로는 △64㎡ 480실 △129㎡ 80실 △90㎡10실이 계약 완료됐다.
현대엠코 주택본부 서대우 이사는 “계약 첫날보다 마지막날인 16일에 대부분의 계약이 이뤄졌다”며, “지난 9일 엠코 헤리츠 오피스텔 홍보관을 오픈한지 정확히 일주일만에 570실을 모두 계약으르 이끌어 내는 진기록을 세웠다”고 말했다.
앞서 ‘분당 엠코 헤리츠’는 지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의 청약접수 기간동안 총 1만1622여명의 청약자들이 몰려 최고 132대 1, 평균 20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