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경비협회 서울지방협회는 창립 제4주년을 맞아 지난 16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군회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됐으며, 서울지방협회 이정만 회장과 한국경비협회 한원덕 회장, 서울지방경찰청 김철준 생안부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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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비협회 이정만 회장은 16일 창립기념회를 통해 “경찰과 민간업체가 협력해 민간경비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 ||
서울경비협회 이정만 회장은 “2008년 지방협회로 변경된 후 4주년을 맞이했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민간 업체가 협력하며 민간경비를 널리 알리고 역할을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회장은 “서울지방협회가 지속적으로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며 발전해야 한다”며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국경비협회 한원덕 회장은 “한국경비협회가 발전할 지표는 모든 사람의 협력을 통해 가능하다”고 밝히며 “오는 19일 오전 이사회를 열어 차기 회장 선정과 관련된 스케줄을 마련하고 아울러 송년회를 통해 서로의 친목을 가지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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