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결혼문화가 변하고 있다. 12월과 같은 겨울은 결혼 비수기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말 예식장을 예약하는 일이 힘들어진 것. 때문에 예식장과 결혼업체는 때 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내 토종 브랜드 ‘다우닝가구’에서는 오는 31일까지 고가의 가구를 대폭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현물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우닝가구 본사 전시장과 서울전시장, 마석 전시장 등 세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가구를 구매할 수 있다.
다우닝가구 관계자는 “고급 결혼가구하면 수입품을 떠올리기 십상인데 막대한 물류비용 및 재고부담 로스는 결국 소비자에게 돌아가게 돼 있는 게 현실이다”며 “국내 브랜드 또한 수입 가구에 전혀 뒤쳐질 이유가 없기에 그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알리고자 할인전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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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토종 가구브랜드 다우닝가구가 12월 한 달간 결혼가구를 최대 50% 할인판매하는 ‘현물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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