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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프로사운드 ‘슈어’ 헤드폰 국내 출시

믹싱 및 제작 품질 필요한 근거리 모니터링 위한 제품

유재준 기자 | yjj@newsprime.co.kr | 2011.12.15 15:15:56
   
삼아프로사운드는 ‘슈어’사 프로페셔널 오픈형 헤드폰을 공개하고, 제품의 특장점을 선보였다.

[프라임경제] 삼아프로사운드㈜(대표이사 인준환)는 15일 ‘슈어’사의 ‘SRH1440’과 ‘SRH1840’ 프로페셔널 오픈형 헤드폰을 소개했다.

‘슈어’의 오픈형 헤드폰은 믹싱 및 제작 품질에 필요한 근거리 모니터링을 위한 레퍼런스 사운드를 요구하는 프로페셔널 엔지니어는 물론, 전문적인 사운드 품질을 제공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사운드를 탐구하는 열정적인 오디오 마니아들을 위한 프리미엄 하이엔드 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매우 자연스러운 사운드와 넓은 스테레오 음상, 그리고 확장된 음장의 깊이를 표현하면서도 부담 없이 매일 사용해도 변함없는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됐으며, 고급스러운 사운드, 편안한 착용감, 매끈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또 새롭게 선보이는 귀를 감싸는 오픈형 디자인은 음의 왜곡을 줄이고 소리의 이동을 더욱 자유롭게 하는데, 이는 오디오의 충실성을 증가시키고 밀폐형 헤드폰과 비교했을 때에 이 제품만의 독특한 소리의 느낌을 제공한다.

‘슈어’사의 헤드폰, 이어폰 제품은 국내외에서 유명뮤지션과 음반 제작자, 뮤직감독 등 전문가가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나는 가수다’에서 가수 김범수가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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