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율촌 제1산업단지와 여수-순천간 자동차 전용도로(국도17호선)를 연결하는 율촌산단 남측지원도로(사진)를 15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광양만권경제청에 따르면 2007년 11월 착공해 총사업비 500억원을 투입한 율촌산단 남측지원도로는, 총연장 3.03㎞의 왕복 4차로로 교량 6곳, 교차로 2곳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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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된 율촌산단 남측지원도로는 산업단지와 기존 국도17호선(조화교차로) 및 신설중인 여수~순천간 자동차전용도로(율촌IC)를 직접 연결하는 산단 전용 진.출입도로 기능이 가능할 전망이다.
광양경제청 관계자는 "매년 SOC 사업비가 감소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승용(여수) 국회의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여수시의 노력으로 4년만에 마무리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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