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SDS(대표 고순동)가 지난 13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 방송인프라 구축사업’ 사업자로 선정됐다.
2012년 12월까지 진행되는 700억원 규모의 이번 사업으로 삼성SDS는 방송통신콘텐츠의 기획-제작-편집-저장-송출-유통의 방송 가치사슬 전반을 지원하는 복합시설로서의 방송 인프라 환경을 구축하고, 산업진흥을 위한 허브 역할 수행하는 한편 방송통신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삼성SDS는 국내 방송프로그램의 보호와 육성을 위해 멀티플랫폼 공정경쟁 구도를 조성하고, N스크린 환경에 적합한 글로벌 방송프로그램 제작과 유통구조 확대로 방송프로그램을 동반 성장시킬 수 있는 선순환적 생태계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SDS는 방송 전문인력 및 역량을 적극적으로 투입하여 최고의 ‘디지털콘텐츠지원센터’가 설립될 수 있도록 완벽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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