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틸은 12일, 13일 이틀간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륨에서 열린 ‘2011 한국 아이디어경영대상’에서 3년연속 제조부문 대상과 유공자 부문 추진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코스틸의 대표적인 혁신활동인 ‘상상뱅크(제안제도)’ 는 2007년 도입돼 현재까지 설비개선, 원가절감, 생산량 확대, 판매량 확대, 업무효율화 등에서 총 9만1000건의 개선실적과 전 직원 85%의 참여율을 기록하며 100억원이 넘는 유형효과를 창출해냈다.
이 회사는 올해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블록밀을 도입하고, JIS규격(일본공업 규격원)과 CE인증(유럽품질인증)을 획득해 세계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코스틸 관계자는 “일본과 유럽으로 수출하기 위해서는 각 국가에서 인증을 해줘야 수출 할 수 있다”며 “이는 코스틸이 점차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