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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키친 '칠면조스테이크' 등 신메뉴 출시

다양한 연령층 고려해 복어·토리묵 등 이색 원재료 활용한 메뉴 선보여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1.12.11 12:05:12

[프라임경제] 미스터피자(사장 이주복)가 운영하는 뷔페 레스토랑 제시카키친(Jessica’s Kitchen)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9가지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는 다양한 해산물을 활용한 '아시안 해산물 파스타'와 '복어&레몬 샐러드'를 비롯해 '오레끼에떼&빈샐러드', '블루치즈 도토리묵 샐러드', '닭고기 브로콜리 샐러드', '코코넛 텐더 샐러드' 등이다.

또 '버섯 렌틸콩 리조또', '소고기 주빠', '닭정육&허브 나바린'도 함께 선보인다. 제시카키친은 또 연말 모임에 제격인 '칠면조스테이크'를 겨울 한정메뉴로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 출시로 제시카키친에서는 다양한 씬피자와 파스타, 웰빙 샐러드, 디저트 메뉴에 이르기까지 110여가지 메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제시카키친 신종문 본부장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 취향을 고려해 도토리묵과 복어와 같은 이색 재료들을 활용한 이탈리안 메뉴를 개발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크리스마스 등 잦은 연말 모임에서 새로워진 제시카키친의 메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시카키친은 지난 2006년 8월 1호점 센트럴시티점을 오픈한 이후 올해 8월 첫 가맹점을 오픈하며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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