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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앱 부문 1위 컴투스 ‘컴온베이비’

국내 애플 앱스토어 서비스 시작 4일만에 정상 차지

유재준 기자 | yjj@newsprime.co.kr | 2011.12.09 16:15:54

[프라임경제] 돌아온 ‘컴온베이’의 슈퍼베이비들이 컴백과 함께 막강 파워를 과시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엑스포테이토(대표 이상헌)가 개발한 캐주얼 대전게임 ‘컴온베이비’가 국내 애플 앱스토어 서비스 시작 4일만인 9일 전체 유료 애플리케이션 1위에 등극했다고 전했다.

‘컴온베이비’는 현재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가 진행 중인 슈퍼베이비들이 펼치는 코믹액션 게임으로, 지난 6일 국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첫 서비스를 시작한지 4일만에 애플 앱스토어 게임 카테고리 1위 및 전체 유료 애플리케이션 1위를 달성했다.

‘컴온베이비’는 오락실 아케이드, 콘솔, PC온라인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유저들에게 친숙한 게임일 뿐 아니라, 기존의 코믹 발랄한 재미와 스마트폰이 가지는 조작감과 이동성의 강점이 잘 부합해 새롭게 출시, 국내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다양한 게임 모드를 탑재해 혼자 즐길 수 있는 ‘트레이닝 모드’, ‘아케이드 모드’와 네트워크 활용 및 블루투스 연결이 모두 가능한 ‘매치업 모드’로 유저들의 편의에 따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200개 이상의 다양한 아이템으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고, SNS연동이 편리해 지인들과 기록 경쟁의 재미요소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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