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은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하는 2011년 스마트앱어워드 시상식에서 금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한 해동안 발표되거나 업데이트된 모바일 앱들을 대상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전문가 2000명으로 구성된 스마트앱어워드 평가위원단이 심사한 결과에 따라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이룬 모바일 앱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우수 모바일 앱 평가 및 시상 행사이다.
지난 2010년 4월 첫 선을 보인 'KB스타뱅킹' 서비스는 11월29일 이용고객이 200만명을 넘어서며 국내 최고 금융어플리케이션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국민은행은 그동안 스마트폰 이용고객들의 니즈와 트렌드를 정확히 분석해 차별화된 스마트폰 전용 상품을 꾸준히 제공해왔다.
지난 10월 금융상품과 게임을 접목한 'KB Smart★폰 예·적금'을 출시했으며, 5월 개인블로그와 SNS를 연계한 '드림톡적금'을 선보이는 등 신개념 트렌드 상품을 선보여 호평을 받아왔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마트폰에 특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스마트폰 이용고객들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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