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자동차 3사 “카드수수료 때문에 장사 못해” 인하 요구

 

박지영 기자 | pjy@newsprime.co.kr | 2011.12.08 17:04:47

[프라임경제] 현대․기아자동차에 이어 르노삼성, GM대우 등이 높은 카드수수료 탓에 장사를 못하겠다며 들고 일어섰다.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자동차에 이어 르노삼성과 GM대우도 8일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를 요구하고 나섰다.

앞서 현대․기아자동차는 7개 전업카드사에 현대차와 기아차 전 차종 구매 시 신용카드 수수료율을 종전 1.75%에서 1.7%로, 체크카드 수수료율은 기존 1.5%에서 1.0%으로 내려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현재, 현대․기아자동차 요구를 받아들인 곳은 KB국민카드와 현대카드로, 조만간 나머지 전업카드사도 이를 받아들일 것으로 보인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