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어부산은 연말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8일 밝혔다.
우선 김포-부산 노선에서는 12월 한 달 간 최대 45%까지 할인된 운임(2만8880원/공항세 및 유류할증료 별도)을 제공하는 특가이벤트를 펼친다. 이 이벤트는 에어부산과 한국공항공사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특가항공권은 에어부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된다(일부 편에 한정).
이와 함께 여행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제주행(김포-제주/부산-제주 전노선) 기내에서 연말을 맞아 더욱 풍성한 경품추첨이벤트를 펼친다. 신세계센텀스파랜드과 제주 프시케월드 등 유명관광지 무료입장권을 제주로 가는 모든 항공편에서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한편 부산-타이베이 노선 발권고객 모두에게는 MRT교통카드를 선물한다. MRT교통카드는 대만 현지에서 지하철(MRT)·시내버스·타이베이 근교 운행 기차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충전식 카드로, 약 2000원(한화 가치)가량 충전됐다.
에어부산 측은 “연말을 맞아 고객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드리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여행도 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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