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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 출시

전자레인지 + 그릴 + 오븐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복합 오븐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1.12.08 14:18:34

[프라임경제] 건강생활가전 전문기업 한경희생활과학은 할로겐 램프의 빛을 이용해 대기를 데우는 방식의 보이는 오븐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HO-1000)’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전자레인지, 그릴, 오븐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복합오븐으로 본체 전면이 유리로 돼 조리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자파 대신 원적외선을 방출시켜 기름 없이 조리 할 수 있으며, 트랜스지방 걱정 없이 음식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려 건강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적정 온도와 시간 설정만으로도 조리가 가능해 조리 시간을 단축 시킨다. 무소음 팬 모터를 사용해 소음문제를 최소화 했으며, 유리 볼 분리가 가능해 세척이 편리하다. 

한편 8일 오후 6시40분 CJ오쇼핑에서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 첫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중 구매 시 ‘키친아트 주방용품 및 오븐장갑’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무이자 10개월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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