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충석 전남 여수시장이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 시장은 7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김남일 경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대신 전달받았다.
경북도 측은 김 시장이 동해안 울릉도 지역과의 문화적 교류 및 어업활동에 큰 관심을 갖고 울릉도 독도의 개척사를 조명하는 등 독도의 영유권 강화에 힘쓴 공로로 수여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 시장은 지난 2008년 10월 그간 독도가 우리영토임을 고증해 주는 연구자료 등을 모아 ‘독도문제 어떻게 풀어야 할까?’라는 소책자를 사재를 털어 16면 컬러면으로 발행한 바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