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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서울 서북부 지역 ‘강화’

강서 전시장 오픈…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주력

김병호 기자 | kbh@newsprime.co.kr | 2011.12.07 10:20:43

[프라임경제]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7일, 서울 서북부 지역 판매 강화 및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강서구 등촌동에 22번째 신규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장 오픈을 통해 볼보는 서울 강서 지역 고객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면적 125평으로 지상 2층에 위치한 강서 전시장은 현재 일산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프리마 모터스가 운영을 맡는다. 총 7대의 차량이 전시 가능하며, 크라이슬러와 짚(Jeep) 브랜드의 각기 다른 매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독립된 전시공간과 함께 편의 시설 등이 마련됐다.

이번 강서 전시장 오픈을 통해 인근 전시장 접근이 비교적 불편했던 서울 강서 지역 고객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올 한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크라이슬러·짚이 제시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미국 대표 자동차 브랜드로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전국 총 22개의 공식전시장과 21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크라이슬러는 내년에도 서울과 경기뿐 아니라 전국 주요 도시를 거점으로 한 서비스 네트워크의 확충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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