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7일, 서울 서북부 지역 판매 강화 및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강서구 등촌동에 22번째 신규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 |
||
| 이번 전시장 오픈을 통해 볼보는 서울 강서 지역 고객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이번 강서 전시장 오픈을 통해 인근 전시장 접근이 비교적 불편했던 서울 강서 지역 고객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올 한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크라이슬러·짚이 제시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미국 대표 자동차 브랜드로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전국 총 22개의 공식전시장과 21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크라이슬러는 내년에도 서울과 경기뿐 아니라 전국 주요 도시를 거점으로 한 서비스 네트워크의 확충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