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라운베이커리(대표 육명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크라운베이커리가 출시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지난해 실시한 ‘제1회 크라운 아트베어 디자인 공모전’ 입상작 디자인을 활용한 8종의 케이크를 포함해 총 21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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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리부는 아트베어 모카케이크'. | ||
크라운베이커리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2회 크라운 아트베어 디자인 어워드(Crown Artbear Design Award)’를 전개한다.
오는 27일까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아트베어’ 곰 인형을 선물로 증정하고 아트베어를 예쁘게 꾸며 보내면 심사를 통해 총 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올해 ‘아트베어 디자인 어워드’는 고객들의 상상력과 창조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소재와 형식, 표현에 제한이 없는 프리스타일(Free Style) 부문으로만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아트베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디자인해 사진을 찍어 내년 1월5일까지 ‘아트베어 공모전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한편, 크라운베이커리는 연말연시를 맞아 굿피플과 불우이웃돕기 등 기부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시청광장에서 열린 대형 트리 점등행사인 ‘2011 대한민국 성탄축제’에 조각케이크 5종 2000개와 아트베이 인형 800개를 후원한 바 있다. 12월 중에는 굿피플과 ‘아프리카 빈곤아동 돕기’ 협약을 맺고 더욱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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