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글로벌 기업신용정보 제공기업 나이스디앤비가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5일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나이스디앤비는 세계 최대 기업정보 전문기업인 미국D&B사와 국내 제1의 금융인프라 기업인 나이스홀딩스와의 제휴를 통해 글로벌 기업정보 제공, 공급자 관리, 솔루션 제공, 위험 관리 솔루션 및 신용평가시스템 구축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매년 꾸준한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또 미국, EU, 칠레 등과의 FTA 체결 및 교역 상대국의 증가에 따른 국외 거래 증가로 앞으로의 전망이 밝다.
최근 정부에서 추진 중인 동반성장 지원 시스템의 시행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의 필요성 증대에 따른 기업신용 정보 제공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발맞쳐 나이스디앤비의 신성장동력인 '나이스윙크서비스' 개발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나이스디앤비 김용한 대표는 "신용인증 서비스의 안정적 시장 확대로 앞으로의 전망이 밝다"며 "국내 제1위 신용정보 인프라와 세계 최대의 기업신용정보 네트워크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모 주식수는 392만주이며, 대표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공모 후 주식수는 1540만주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장 예정일은 이달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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