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는 전남 순천시 조례호수도서관 옆에 사옥을 신축해 5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옥 준공식에는 보성출신 한국농어촌공사 박재순 사장과 고흥출신 김선동 국회의원, 장흥출신 노관규 순천시장, 정병휘 순천시의회의장, 박노신 광양시의회의장 등 100여 명의 내외빈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신사옥은 에너지를 테마로 한 친환경 디자인으로 설계,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1851㎡ 규모로 건립됐다. 태양광과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시스템과 LED 조명을 설치했다.
박재순 농어촌공사 사장은 “신축사옥은 지역주민의 쉼터인 동시에 살기 좋은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산실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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