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위메이크프라이스(대표 허민)는 5일부터 일주일간, 용인 보정동 카페거리 11개 업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상품권을 5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분당선 죽전역 뒤편에 위치한 보정동 카페거리는 신사동 가로수길과 정자동 카페거리의 장점을 한 곳에 모아 조성된 거리로, 제2의 ‘가로수’길로 불리고 있다. 이국적인 모습의 개성 넘치는 카페와 레스토랑들이 모여 있어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도 세계 여행을 하는 것 같은 색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용인은 물론, 분당, 판교 지역 주민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이번에 위메프를 통해 판매되는 1만원 상품권은 카페거리에 위치한 11개 업체 가운데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업체로는 △멕시코 음식점 ‘라스 마가리타스’ △데리야끼 음식전문점 ‘레스투고’ △퓨전 홍콩요리 전문점 ‘다이닝 홍콩’ △동남아 음식 전문점 ‘오리엔탈 스푼’ △브런치 카페 ‘제이콥스 가든’ △4계절 즐길 수 있는 눈꽃빙수로 유명한 카페 ‘프로젝트 디’ △앤틱카페 ‘노블리’ △브레드&와플로 유명한 카페 ‘노크’ △홈메이드식 베이글로 유명한 카페 ‘라샹스 고메 베이글’ △전지현 커피로 유명한 카페 ‘드롭탑’ △캐쥬얼 바 ‘바이즌잇’ 등이다.
자세한 정보는 분당 소프트 매거진 12월호 혹은 위메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품권은 5일부터 7일간 위메프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해 보정동 카페거리 내 음식점 식사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펼치고 있다. 수량은 업체별 한정으로 조기 매진될 수 있다.
또 오는 12일부터 3개월간 보정동 카페거리 입구에 설치된 위메프 배너 광고를 핸드폰 사진으로 찍어 위메프 로고가 걸려 있는 업체를 방문할 경우, 모든 메뉴를 10%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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