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C카드가 KT와 함께 차세대 모바일카드를 기반으로 한 통신비 특화상품을 내놨다. BC카드는 5일 통신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주는 업턴(UPTURN)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업턴카드로 KT이동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하면 전월 사용실적에 따라 할인받을 수 있다. 먼저, 플라스틱카드의 경우 자동이체 시 월 최대 1만1000원을 청구할인 받을 수 있으며, 모바일카드는 월 최대 1만4000원 청구할인 된다.
또한, 업턴 모바일카드로 온라인가맹점 및 모바일쇼핑몰 이용 시 금액의 5%를 할인해준다.
여기에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국 모든 대형할인점, 백화점 2~3개월 무이자할부 △GS칼텍스 주유시 리터당 60원 할인 △아웃백․빕스․TGIF․베니건스 10% 할인 △전국 주요 편의점(GS25․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훼밀리마트․미니스톱) 10%할인 △영화 인터넷 예매 시 1500원 할인 △KT 우대서비스(올레멤버십․kt금호렌트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5일부터 IBK기업은행․대구은행․경남은행에서 발급가능한 업턴카드는 향후 다른 회원은행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플라스틱카드의 경우 해외에서도 이용 가능한 BC글로벌브랜드로 발급된다.
가입고객은 해당 은행에서 플라스틱카드를 발급신청 후 스마트폰에서 BC카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바일카드를 발급 받으면 된다.
한편, BC카드는 업턴카드 출시를 기념해 12월 한 달 동안 인터넷몰 또는 모바일쇼핑몰 이용 시 할인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BC카드는 업턴 모바일카드를 발급받아 11번가, G마켓, CJ 오쇼핑, 롯데i몰에서 결제하는 고객에게 22%, 홈플러스 인터넷몰 20%, 신라면세점 인터넷몰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폰 구입 고객이 업턴 모바일카드를 발급받을 때에도 혜택을 제공한다. KT올레샵에서 NFC스마트폰을 구매하고 업턴카드 모바일카드를 발급받아 1회 이상 이용한 고객은 올레샵 악세서리 3만원 상품권과 백화점 모바일상품권 2만원권을 모두 제공한다.
또, 업턴 모바일카드를 발급받아 1회 이상 결제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스타벅스 5000원 기프티쇼를 제공하며, 3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405명에게 아이패드2, 휘닉스파크 모바일 리프트권 등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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