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카콜라에서 만든 주스를 마신 중국인 2명이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음료수 안에 살충제가 들어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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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 문제의 음료수 안에는 살충제 성분이 들어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창춘 시에서는 최근에도 시민 2명이 같은 종류의 음료수를 마시고 중독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한 적 있다.
현재 시 정부는 해당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을 지시, 문제의 음료수를 모두 수거해 밀봉했다.
한편, 코카콜라 측은 해당 제품에 대해 종합적인 조사를 벌였지만 아무런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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