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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談]"술 없는 송년회도 괜찮은데"
이근주기자
| gjlee@dailymedi.com | 2006.12.19 07:19:05
송구영신(送舊迎新). 때가 때인 만큼 요즘 잡히는 저녁 약속 자리에서는 폭음이 다반사.
한 대학병원 교수는 "술 약속이 그치지 않는 연말 분위기이지만 며칠 전 오붓하게 와인 한 두잔 정도로 끝난 송년회를 경험했다"고 소개.
그는 "다들 건강하자면서 술 권하는 분위기를 없앴던 것"이라며 "내심 시시할 줄 알았는데 한 번 경험해보니 술 없는 송년회도 할 만 하더라"고 추천.
기사제공 :
데일리메디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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