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는 산업정책연구원이 선정하는 타이어 부문 ‘수퍼브랜드(Super Brand)’에 4년 연속 선정되며 국내 업계No.1 브랜드 파워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03년부터 매년 말에 발표되고 있는 산업정책연구원 수퍼브랜드는 전국 20~60대 소비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에 대한 설문조사로 이뤄진다. 올해는 5월부터 10월에 걸쳐 온라인으로 조사가 진행됐다.
이번 선정 결과는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 확보를 통해 소비자가 구매의사 결정시,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브랜드가 강력한 브랜드파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브랜드 담당 김세헌 상무는 “실제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한 수퍼브랜드로 4년 연속 선정된 것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고객 서비스를 통한 브랜드 경영의 결과”라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타이어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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