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12월 첫째주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총 17건 1조1980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에 따르면 이는 금주 발행 예정된 총 22건 1조245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5건, 금액은 470억원 감소한 수치다.
구체적인 발행내역은 우리투자증권이 주관하는 LG화학 44회차 3000억원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1500억원, 대상 500억원 등이다.
채권종류별로는 일반무보증회사채 7건 8600억원을 비롯해 금융채 9건 3300억원, 주식관련사채 1건 80억원으로 나타났다. 공모된 자금 용도는 운영자금 용도로 8938억원, 차환자금 1300억원, 시설자금 1741억원, 기타자금 1억원 등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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