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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저축은행 본사 이전

 

노현승 기자 | rhs@newsprime.co.kr | 2011.12.02 10:40:22

[프라임경제]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금융저축은행이 본점을 강남구 역삼동 소재 동훈타워 3층으로 이전하고 2일 오후 본사에서 이전식을 개최한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지난 3월 우리금융그룹의 11번째 계열사로 출범했으며,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인수받은 삼화저축은행의 부실자산을 털어내고 단기간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11년 9월말 기준 BIS비율은 13.49%이며, 당기순이익은 5억원을 시현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 김하중 대표는 "전체 대출자산에 대한 론 리뷰를 통해 '자산건전성 레벨업 운동'을 전개하고, 특히 기존 저축은행과는 달리 그룹 계열 금융회사들과의 연계영업을 통해 새로운 수익모델 구축이 한창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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