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예탁결제원이 운영하는 KSD문화갤러리에서는 송년특집으로 1~13일간 서양화가 서양순 화백의 특별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특별전에는 서 화백이 남아공, 중앙아시아, 인도 등을 답사하면서 '꽃과 여인'을 주제로 그려낸 작품 25점이 전시된다.
원로화가인 서 화백은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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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 왼쪽 서양순 화백, 중앙 오른쪽 한국예탁결제원 권오문 전무. | ||
한편, KSD문화갤러리는 한국예탁결제원 여의도 사옥 1층에 위치하며, 사용료뿐만 아니라 전시도록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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