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진관광(대표 권오상) KAL투어는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지인 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강이 있는 팔라완에 직항 전세기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여행상품은 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강을 탐험할 수 있고, 푸에르토프린세사 유일의 5성급리조트 쉐리단 비치리조트와 럭셔리한 도스팔마스 리조트에서 개발되지 않은 자연 팔라완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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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강은 강이 지나가는 동굴 안에 대형 종유석과 석순이 신비롭게 펼쳐있어 지난 11월 12일 제주도와 함께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진관광에서 준비한 KAL투어 팔라완 여행상품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돼 있는 지하강 투어를 하며 지하수의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혼다베이 아일랜드에서 팔라완을 포함한 여러 곳의 섬의 아름다운 비치를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호핑투어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이번 팔라완 여행상품은 오는 1월7일부터 2월28일까지 토요일은 5일간의 여정이며, 화요일 출발 여정은 6일간이다. 또한 대한항공 직항전세기를 이용해 시간을 빠르게 단축시켜으며,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기념으로 선착순 예약자 7명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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