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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원전, 주민 친화적 행보 눈길

영광본부장기 한마음 축구대회 시범경기 개최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1.11.30 16:28:35
   
한마음 축구대회 참여 선수들의 기념사진 촬영.

[프라임경제] 한국수력원자력(주)영광원자력본부(본부장 김대겸)는 지난 29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영광본부장기 한마음 축구대회’ 시범경기를 영광본부 사택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치러진 ‘한마음 축구경기‘는 자매마을 주민과 영광본부 직원간 일체감 형성을 위하여 마련됐다.

경기에는 영광본부 직원과 주변지역(영광군 홍농읍, 백수읍, 법성면 및 고창군 상하면) 4개 읍면 자매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선수 100여명이 참여해 기량을 맘껏 뽐냈다.

이날 열전을 벌인 시범경기 2게임은 단순한 축구 경기를 넘어섰다. 자매마을 주민과 영광본부가 하나가 되어 뛰고, 응원하는 모습 속에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끌어내고 상생의 모델이 됐다.

영광본부 관계자는 “향후 ‘영광본부장기 한마음 축구대회’ 예선 및 본선을 치르면서 지역사회와 화합한마당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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